가게에 사람이 늘어나면운영의 무게도 함께 달라집니다.혼자 운영할 때는기준이 조금 흔들려도사장님 선에서 정리가 되지만,직원이 생기는 순간부터는기준이 ‘공유되지 않으면’ 바로 문제가 됩니다.직원마다 말이 다르고상황마다 대응이 달라지고사장님이 없을 때 특히 흔들리는 순간들이런 문제는직원의 센스 부족 때문이 아니라대부분 운영 기준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1️⃣ “알아서 해”는 기준 전달이 아니다사장님 입장에서는이미 머릿속에 기준이 있으니이렇게 말하기 쉽습니다.“이건 상황 봐서 알아서 해.”하지만 직원 입장에서는이 말이 가장 어렵습니다.어디까지가 허용인지언제부터 예외인지문제가 생기면 누가 책임지는지기준이 모호하면직원은 보수적으로 대응하거나, 반대로 너무 쉽게 허용하게 됩니다.둘 다 운영에는 부담이 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