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이 줄거나 대출 상환 부담이 커졌을 때, 혼자 해결책을 찾다 보면 어디에 무엇부터 문의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폐업이나 재창업을 고민하는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결정을 서두르기보다 현재 상태를 숫자로 정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선택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먼저 필요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7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8월 중순부터 10월까지 전국 15개 광역지자체에서 '찾아가는 소상공인 종합 상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금융지원, 경영진단, 폐업절차, 채무조정, 취업 및 재창업 지원 등을 상담할 수 있지만, 참석만으로 지원이나 승인, 채무조정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역별 일정과 신청 방식도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해당 지역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상담 목표를..